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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그랑 소릴론 보르도 슈페리어2020
-국가 및 지역: 프랑스> 보르도
-포도품종: 메를로80%, 까베르네 프랑20%
-시음온도: 14~18도
-추천음식: 채끝 스테이크나 양갈비 같은 육류 요리부터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 하몽이나 살라미 같은 샤퀴테리, 숙성 치즈.
-와인설명
카베르네 중심 보르도보다 훨씬 부드럽고, 메를로 특유의 풍부한 과실감과 우아한 탄닌이 매력적인 보르도 우안 스타일 와인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잔에 따르면 짙고 깊은 루비 컬러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으며, 향에서는 체리, 라즈베리, 자두 같은 잘 익은 붉은 과실 아로마가 풍부하게 피어오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스파이스와 가벼운 오크 터치가 더해져 더욱 입체적인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 안에서는 중간 이상의 바디감과 함께 실키하게 녹아드는 탄닌이 인상적이며, 과하지 않은 산도와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어 보르도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마무리에서는 붉은 과실의 향기와 은은한 향신료의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집니다.
-와이너리
1740년부터 시작한 가족 소유 회사인Horeau-Beylot은 보르도 지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와인 생산자이자 네고시앙입니다. Fronsac, Saint-Emilion Pomero 아펠라시옹 중심부의 보르도 우완에 위치한 명성 있는 샤또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엔트리급부터중급.고급와인 이르기까지 20개 이상의가족 소유지와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잘알려진 와인은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인 Chateau Bellevue가 있으며, 20헥타르 포도밭의 훌륭한 재산인 Château Martinet의 소유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포므롤 최고의테루아에 위치한 유명한 Château Saint-Pierre를 포함하여 Pomerol에 20개의 포도원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