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콥케 LBV 포트 2018
'농축된 자두와 다크 초콜릿의 깊은 풍미, 4년 이상의 오크 숙성이 만들어낸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매혹적인 포르투갈 최고의 프리미엄 포트 와인'
-국가 및 지역: 포르투갈> 도우로
-포도품종: 투리가 날시오날, 투리가 프란카, 틴타 로리스, 수자웅
-시음온도: 14℃에서 16℃ 사이로 살짝 서늘하게 칠링하여 서빙할 때, 포트 와인 특유의 진한 달콤함과 20도 안팎의 알코올감이 우아하고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오픈 후 바로 드셔도 훌륭하며, 잔에서 시간을 두고 아로마의 변화를 즐기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추천음식: 블루 치즈, 고르곤졸라, 스틸턴 치즈 같은 강렬한 풍미의 숙성 치즈와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이룹니다. 또한 다크 초콜릿, 부드러운 브라우니, 호두 파이, 말린 과일 플래터, 견과류는 물론 식후 디저트 와인으로 단연 최고의 선택이 되어줍니다.
-숙성: 단일 빈티지 수확 포도를 이용해 대형 오크 캐스크(Oak Casks)에서 약 4년에서 6년간 정성스럽게 숙성시킨 후 병입했습니다. 오랜 캐스크 숙성을 통해 정교하고 실키한 탄닌과 깊이감 있는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와인설명
'Late Bottled Vintage'라는 이름처럼, 일반 빈티지 포트보다 오크통에서 더 오랜 시간 숙성시켜 출시 직후 별도의 디캔팅이나 수십 년의 셀러링 없이도 프리미엄 빈티지 포트의 정수를 즉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고급 디저트 와인 컨셉입니다. 콥케 특유의 아이코닉한 핸드 페인팅 보틀 스타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특별한 선물이나 격식 있는 식사 자리에 어울립니다. 1638년에 설립된 전 세계 포트 와인의 거장 '콥케(Kopke)'의 대표적인 빈티지 포트 와인입니다. 2018년은 도우로 지역에서 포도가 완벽한 농축미와 신선한 산미를 동시에 확보하며 뛰어난 품질을 기록한 해였습니다. 콥케는 이 해에 수확한 독보적인 응축감의 포도를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닌 단일 빈티지 와인으로 승화시키고자 LBV 형태로 탄생시켰습니다. 이 와인만의 가장 큰 강점이자 특징은 일반 빈티지 포트의 강렬하고 거친 탄닌을 4년 이상의 오크 캐스크 숙성을 통해 부드럽고 매끄럽게 다듬어내어, 병을 열자마자 잘 익은 검은 과실의 풍성함과 묵직하고 실키한 텍스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잔에 따르는 순간 깊고 진한 인디고 루비 빛깔이 묵직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코끝을 대면 잘 익은 블랙베리, 자두, 자두 잼의 농밀한 검은 과실 향과 함께 다크 초콜릿, 무화과, 계피, 바닐라, 은은한 오크 아로마가 다채롭고 풍부하게 피어납니다. 입안에 머금으면 미디엄 풀 바디의 묵직하고 실크처럼 매끄러운 텍스처와 함께 진한 당도, 밸런스 좋은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길고 따뜻한 초콜릿 뉘앙스의 여운을 선사합니다.
-와이너리
1638년에 설립되어 400년에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콥케(Kopke)'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포트 와인 하우스입니다. 포르투갈 도우로(Douro) 지역의 뛰어난 테루아와 대대로 내려오는 숙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포트 와인을 생산하며 전 세계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