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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퓌세 레 꽁베트2023 (현금가)
-국가 및 지역: 프랑스> 부르고뉴 남부> 푸이 퓌셰 AOC
-포도 품종: 샤르도네 100%
-시음 온도: 12~13℃
-추천 음식: 랍스터 테르미도르, 트러플 리조또, 송아지 크림 스튜, 구운 가리비, 고급 치즈 플레이트
-레 꽁베트는샤또 드 퓌세가 보유한 단일 포도밭 중 하나로, 남서향의 완만한 경사와 석회질 토양에서 재배됩니다. 전통적인 오크 배럴 발효 진행 (약 30% 신 오크), 약 10~12개월간 배럴 숙성, 이후 정제와 병입합니다.
-풍미와 구조를 살리되, 오크가 과하지 않도록 정밀한 온도 조절과 배럴 선택.
-2023년은 완숙된 과실향과 미세한 스파이시함이 공존하며, 이전 빈티지들보다 더 유연하고 즉시 음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숙성 잠재력도 여전히 충분하나, 어린 빈티지임에도 이미 풍부하고 넓은 향이 펼쳐집니다. 약간 더 플로럴하고 크리미한 터치가 입 안을 자극합니다.
-레 꽁베트는샤또 드 퓌세가 보유한 주요 단일 포도밭 중 하나로, 푸이 퓌세의 서쪽 언덕에 자리잡고 있고, 석회암과 점토가 적절히 혼합된 토양이며, 복합성, 숙성 가능성, 깊이 있는 구조감 등 Grand Cru급 퀄리티를 추구하는 포지션입니다. 생산량은 제한적이고, 푸이 퓌세 지역의 독자적인 뉘앙스를 최대한 드러내는 컨셉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진한 레몬 골드 컬러의 와인은 구운 복숭아, 배, 레몬 커드, 바닐라, 헤이즐넛, 약간의 토스트, 은은한 백색 꽃향기와 석회질 미네랄의 아로마가 코 끝을 맴돌며, 넓게 퍼지는 크리미한 질감, 미세한 산미가 무게감을 균형 있게 잡아주며, 오크의 존재감은 절제되면서도 깊이 있습니다. 피니시는 길고, 견과류와 미네랄이 오래 남습니다.
-와이너리
퓌세 마을에 위치한 5세대 가족 경영 와이너리, 1862년 설립 Pouilly-Fuissé 지역 최고 수준의 생산자로, 프리미어 크뤼급 밭을 보유했으며,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양조 기술(중력 흐름, 저온 발효 등)을 적극 활용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제된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정통 스타일을 표현하며, 피니시는 드라이하고 매우 클린한 스타일의 와인을 고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