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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퓌세 프리미에 크뤼 레 브륄레2023 (현금가)
-국가 및 지역: 프랑스> 부르고뉴 남부> 푸이 퓌세
-포도 품종: 샤르도네 100%
-시음 온도: 12~13℃
-추천 음식: 송아지 스튜, 트러플 크림 리조또, 랍스터 버터 구이, 구운 오리 가슴살, 무르사유 스타일 생선 요리
-레 브륄레는 샤또 드 퓌세 소유 포도밭 중 공식 1er Cru 등급을 부여받은 핵심 포도밭입니다. 남향의 가파른 경사, 석회암 기반의 테루아에서 재배하며,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0~12개월 숙성. (약 30~40% 신 오크 사용), 배럴 발효 및 정밀 온도 제어를 통해 텍스처와 아로마 복합성 극대화 시킵니다. 무여과 또는 최소 여과로 병입해 풍부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확보합니다.
-2023년은 비교적 균형 잡힌 기후 덕분에 과일 향은 잘 익었고, 산도는 부드러우면서도 생기가 있습니다. 이전 빈티지들보다 오크 풍미가 더 조화롭게 융화되었고, 텍스처가 더 부드럽고 즉시 마셔도 우아한 인상을 줍니다. 전형적인 1er Cru 스타일을 따르되, 좀 더 미네랄과 볼륨을 강조한 설계입니다.
-레 브륄레는 샤또 드 퓌세 본관 바로 뒷편 언덕에 위치하여, "태워진 듯한 땅"이라는 의미처럼,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남향의 최적지입니다. 푸이 퓌세 지역이 2020년에 처음 1er Cru를 도입했을 때 공식적으로 인증된 구획입니다. 샤또 드 퓌세의 정점에 있는 싱글 빈야드 와인 중 하나이며, 그랑 크루에 가장 가까운 1er Cru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깊이와 품격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중후한 골드빛, 약간의 윤기가 있는 와인은 구운 복숭아, 살구, 레몬제스트, 토스트, 헤이즐넛, 스파이스, 바닐라, 강한 미네랄 터치와 백색 꽃향기가 길게 이어지며, 넓고 입체적인 구조, 크리미하면서 견고한 질감을 갖고 있으며, 적절한 산도와 우아한 오크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피니시는 매우 길고 복합적, 견과류·미네랄·시트러스가 차례로 남습니다.
-와이너리
퓌세 마을에 위치한 5세대 가족 경영 와이너리, 1862년 설립 Pouilly-Fuissé 지역 최고 수준의 생산자로, 프리미어 크뤼급 밭을 보유했으며,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양조 기술(중력 흐름, 저온 발효 등)을 적극 활용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제된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정통 스타일을 표현하며, 피니시는 드라이하고 매우 클린한 스타일의 와인을 고수합니다.